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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08호 l 2015년 01월 12일 l 조회수:2359
    ‘국제 표준 loT 오픈소스 연합체(OCEAN)’ 발족
    미래부, 사물인터넷 협력 생태계 정착 시동

    정부가 기업간 사물인터넷(IoT)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사물인터넷 개방·공유 생태계 정착에 시동을 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사물인터넷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구랍 12월 16일 서울 역삼동 코엑스에서 국제 표준기반 사물인터넷 오픈소스 연합체(OCEAN·Open allianCE for iot stANdard) 발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발족식에서는 사물인터넷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개발된 단말기와 서비스 플랫폼 오픈소스가 공개됐다.
    한국전력공사, SK텔레콤, LG CNS, 포스코 ICT, 네이버, 시스코 등 50여개 기업들은 전자부품연구원의 주도 하에 이러한 표준기술을 바탕으로 기업 간 협력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연합체 회원사들은 사물인터넷 분야 국제 표준화 기구인 oneM2M의 사물인터넷 플랫폼 오픈소스를 내려받아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 상용화에 활용할 수 있다.
    미래부에 따르면 오는 2020년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 규모는 17조원대에 이를 전망이다.
    서석진 미래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사물인터넷 플랫폼과 국제 표준기반 사물인터넷 오픈소스 연합체(OCEAN)는 대기업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 중소기업과 청년 창업자에게 새로운 사업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플랫폼, 통신,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업자 간 공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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