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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민 l 제320호 l 2015년 07월 06일 l 조회수:2311
    사인환경포럼 발기인 대회, 사인업계 전문가 대거 포진


    지난 6월26일 동국대학교에서 사인환경포럼(가칭) 발기인 대회가 열렸다.


    김성훈 교수(세명대)가 사인환경포럼 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론적 지식에 머물지 않고, 현실적인 발전 계획 제시할 것
    업계 종사자들 위한 다양한 연구 결과 선보일 예정

    사인환경포럼(가칭) 발기인 대회가 개최됐다. 지난 6월26일 서울 동국대학교 사회과학관(동국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엔 김성훈 세명대 교수(광고홍보학), 심성욱 한양대 교수(광고홍보학), 이용수 한국옥외광고협회 회장, 임병욱 한국전광방송협회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사인환경포럼은 이날 사인업계의 구체적인 발전을 위해 이론적 접근보다는 실제 종사자들의 권익 향상과 산업의 발전을 동시에 모색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인환경포럼 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성훈 교수는 “학계는 끊임없는 연구가 필요하고 업계는 성장이 필요한데, 이를 제대로 엮어 줄 수 있는 모임이 필요했다”라며 “기존의 한국옥외광고학회가 이론에 치우쳤다면, 사인환경포럼은 현실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모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한국옥외광고학회와 연계해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정책적인 측면에서도 현업에 종사하는 사인업계 관계자들과 밀접하게 유대 관계를 맺어, 그들의 목소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이어서 “옥외광고주들이 현재 옥외광고시장을 외면하고 있다”라고 지적하고 “새로운 패러다임과 전환이 필요한 시기인데, 지금 준비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인환경포럼은 발기 취지문을 통해 아날로그적 문패달기에서 디지털·스마트 다매체 시대로 세상은 바뀌었다고 규정하고 특히 지금까지 제도나 의식의 변화는 다양성과 융합의 변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였고 과거나 현재의 정부, 업계, 학계 모두 뒷북을 쳐왔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사인환경포럼은 사인 및 옥외광고와 환경의 균형발전과 옥외광고 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 지향적 법적 제도적 검토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사인 및 옥외광고의 체계적 연구 및 교육을 실시하고 일방적 규제나 불공정 거래 관행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업체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및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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