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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68호 l 2017년 07월 10일 l 조회수:337
    파이버레이저 활용기

    일반 채널사인에서부터 사인 응용물까지 ‘다채’

    후가공 처리 필요없는 깔끔한 가공결과물
    사인업 넘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

    ‘금속의 가공 퀄리티를 높일 수 있고, 금속 소재의 활용도를 늘릴 수 있는 최신 장비, 파이버 레이저’
    파이버 레이저는 사인을 가공하는데 있어 필수 장비는 아니지만, 가공의 차별화와 사업범위의 확장을 도모하는 일부 업체들이 도입하면서 업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아크릴 가공용 레이저 커팅기로는 알루미늄 등 금속의 가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금속 소재의 자유로운 가공’을 겨냥해 한때 플라즈마의 도입이 유행처럼 번진 적도 있다.
    하지만 후처리가 필요할 정도로 떨어지는 가공의 결과 등 한계점이 드러나면서 플라즈마는 업계에서 외면을 당했다. 그러다 최근 2~3년 사이 플라즈마처럼 다양한 금속 소재의 가공이 가능하면서 동시에 우수한 가공 결과물을 선보이는 고성능 장비로 파이버레이저가 업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파이버레이저는 사인과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 또 사인산업을 뛰어넘어 어떤 분야로 외연을 확장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자료제공=오케이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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