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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87호 l 2018년 04월 22일 l 조회수:131
    서울 시내버스 도 넘은 성형외과 광고 제동


    서울시 광고 가이드라인 마련

    ‘1만회 이상 수술 노하우 보유’
    앞으로 이 같은 과장·폭력·선정 광고가 서울시내 버스에서 사라지게 된다. 서울시가 버스 광고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명시적으로 제정하고 광고업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최근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 버스 내에 음성, 영상, 인쇄물 광고 전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며 “버스는 공공재인 만큼 선정적이거나 과장된 광고를 하면 안 된다는 내용 등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명시적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내에 광고사업관리위원회를 만들고 위원회가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광고를 게재하지 못하도록 광고 관리를 강화할 전망이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객관적 근거 없이 버스 광고를 내건 성형외과 9곳에 대해 `과장 광고를 더 이상 하지 말라`며 시정명령을 내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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