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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민 l 제389호 l 2018년 05월 28일 l 조회수:386
    <만나봤습니다>앤픽스시스템즈 백봉철 부사장

    “앤픽스시스템즈의 UV 프린터 시장 확대, 기대해도 좋습니다”

    지난 2월 공식 출범한 앤픽스시스템즈가 최근 KT&G 실사출력물 전량을 수주한 포시사(社)에 요타 UV 프린터 2대를 납품해 시장을 놀라게 했다. 공식 출범한지 2개월만에 올린 쾌거라는 점에서 장비 경쟁사들에겐 상당한 긴장감을, 실사출력업체들에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백봉철 앤픽스시스템즈 부사장을 만나 현재 상황과 장비의 특장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석민 기자

    ▲앤픽스시스템즈가 창업 2개월 만에 상당히 주목되는 성과를 얻었다. 그 배경은 어디에 있다고 보나?
    ☞앤픽스시스템즈는 EFI(UV)와 롤랜드(수성/솔벤트/UV), 발리아니(디지털 평판 커팅기) 등 해외 프리미엄급 고가장비들을 유통해 온 (주)앤픽스(2011년 설립)의 프린팅사업부를 독립법인으로 분할해 새로운 자본으로 구성된 자회사다. 따라서 수 년간의 장비 유통 노하우와 A/S 능력을 지녔기 때문에 신생업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앤픽스시스템즈는 독립법인으로 전환하기 전, 세계 곳곳의 UV 프린터 브랜드와 교류 및 협의를 진행해 왔고, 각 브랜드별 장비를 철저하게 검증하고 테스트하는데 많은 투자를 해왔다. 이런 와중에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 중국의 ‘요타’사와 함께 한국형 UV 프린터 공동개발을 시작했다.

    ▲UV 프린터 외에 최근엔 UV 잉크 유통사업까지 진출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UV 잉크에 불순물이 내포되어 있는 경우 UV 프린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프린터헤드’의 수명에 치명적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따라 국내의 잉크 수출 전문기업과 국내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하며 전략적 제휴를 맺고 각종 프린터헤드에 대해 최적의 UV 잉크를 개발, 앤픽스시스템즈의 자체 잉크 브랜드인 "UV&(유브이 앤)"을 출시했다. 5월초부터 교세라헤드, 리코헤드, 코니카미놀타헤드, 엡손헤드 등에 최적화된 각종 호환 UV잉크를 출시하고, 카트리지 타입의 UV 호환잉크(Compatible Ink)도 220ml, 440ml 두 타입에 대해 상당히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출시했다.

    ▲한국 UV 프린터시장은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가?
    ☞UV 프린터는 그동안 비싼 가격으로 인해 일부 대형 출력업체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져 왔다. 하지만 지금은 성능대비 장비 가격이 크게 낮아져, UV 프린터의 대중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우리가 공급하고 있는 요타 UV 프린터도 교세라헤드가 장착된 최고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장비의 가격은 크게 낮아져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앤픽스시스템즈는 10억원의 자본을 확보해 UV 프린터, UV 잉크, UV 출력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중 시장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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