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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민 l 제391호 l 2018년 06월 25일 l 조회수:364
    <만나봤습니다 > 미니인터뷰 - 애드포유 박순호 부장

    광주광역시에서 5년째 실사출력업을 하고 있는 애드포유는 2008년 충남 천안시에서 설립된 ‘디자인제일’에서 분사된 업체다. 주로 아파트와 빌라 등 건축물의 분양 현수막을 제작하고 있다. 직원은 약 30명이며 일 평균 5천장(5m×90cm) 내외의 현수막을 전국적으로 납품하고 있는 대형 실사출력사업장이다. 이 회사의 박순호 부장은 지난해 도입한 중국산 수성 프린터인 ‘오드리 S7000-3’ 모델 4대에 대해 아주 만족한다며 엄지손가락을 올리고 있다. 1년 가량 매우 가혹한 업무 상황(매일 24시간 풀가동)에서도 잔고장이 거의 없고, 설사 작은 문제가 발생한다하더라도 장비 납품업체인 '세원미디어'가 실시간으로 달려와 사후조치를 해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10점 만점에 9점 이상을 주고 싶다고 박 부장은 평가하고 있다.

    박 부장은 “지난 5월엔 지방 선거 후보자 홍보 현수막 물량이 많았는데 오드리 프린터가 큰 역할을 했다. 속도가 빨라서, 납기를 손쉽게 맞출 수 있었기 때문이다. 분양 현수막 주문도 꾸준히 많다. 거래처가 전국에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자체 등에서 현수막 관련 규제가 강화되고 있지만, 우리 회사에까지는 그 영향이 다행히도 미치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 부장에 따르면 오드리 프린터는 한번 출력 시에 90폭 현수막을 두 개 걸어서 출력이 가능하다. 따라서 오드리 한 대로 3시간 동안 약 60장의 현수막을 제작할 수 있다고 한다. 총 4대를 보유 중이어서 3시간동안 240장, 하루 10시간 기준 약 800장 정도의 현수막을 출력할 수 있다고 한다. 현수막 제작 납기가 빠듯해서 거의 매일 24시간 출력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박 부장은 앞으로 오드리 장비를 5~10대 가량을 더 구매해 사업장에 배치할 것을 검토 중이다.



    박 부장은 “기존의 노후된 프린터들의 교체를 검토 중이다. 1년간 오드리 프린터를 사용해 보니 마음에 드는 장비다. 따라서 오드리 프린터를 앞으로 5~10대 정도 더 도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애드포유에 오드리 프린터를 납품한 세원미디어의 이종욱 이사는 “현수막 제작에 오드리 프린터가 가장 적합하다는 것을 현장에서 느끼고 있다. 장비의 가격은 물론, 헤드 교체 및 잉크 비용 등에서 타사 장비보다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현수막 납품 가격이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현재 상황에서 오드리 프린터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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