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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92호 l 2018년 07월 09일 l 조회수:208
    현대아이티, 옥외용 디지털사이니지 ‘시네 아웃도어’ 출시

    IP65 방수·방진 기능 적용… 옥외광고판 및 게시판 활용 가능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업체 현대아이티가 야외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전용 IFPD(Interactive Flat Panel Display) 제품 ‘시네 아웃도어’를 출시했다. 옥외 전용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 화면이 일반 제품의 10배 가량 밝아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화면이 구현된다. 또한 IP65 등급 방수 및 방진 제품으로 비나 눈이 오는 야외에서도 내구성의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하다.

    회사측에 따르면 영하 50도~영상 50도까지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75인치와 86인치 2개 모델로 출시됐으며, 윈도 운용체계(OS)를 채택해 옥외 광고판 뿐 아니라 전자게시판, 전자칠판 등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야외 스포츠 및 행사의 프리젠테이션 장비로도 유용하다. 터치를 기반으로 한 업무용 SW가 탑재돼 회의실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업무를 구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대형 화면에 직접 자료를 띄워 프리젠테이션하는 용도 뿐 아니라 터치 방식으로 메모를 하거나 자료를 수정할 수도 있다.

    회사측은 야외 디스플레이 수요가 많은 해외 유명 호텔, 골프장, 야외 펍, 축구경기장 등을 중심으로 적극 공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품을 조달청에 조달 품목으로 등록하고 국내 공공시장에 대한 공략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흥선 현대아이티 이사는 “20년 이상 축적된 디스플레이 개발 노하우를 녹여낸 제품”이라면서 “우천시 혹은 직사광선이 쏟아지는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옥외광고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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