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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92호 l 2018년 07월 09일 l 조회수:54
    옥외광고 Creative- <34> 건전지 광고


    “봐! 내가 제일 힘이 세고, 오래 가지?"

    주변 사물-환경 재치있게 활용… 건전지 성능 알려

    손전등, 시계, 리모컨, 도어락, 무선 마우스, 디지털 카메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 제품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건전지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광고는 바로 이런 건전지 옥외광고다. 배터리는 의외로 많은 광고가 이뤄져 왔던 상품 중 하나다. 꾸준히 재구매를 할 수밖에 없는 소모품의 경우 광고의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많은 디지털 제품이 내장 충전지를 이용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까닭에 건전지의 활용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 그 만큼 광고 집행도 줄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건전지 는 오랜 시간 옥외광고판을 지키고 있는 유력 상품 중 하나이다. 건전지 옥외광고의 경우 ‘강하고, 오래 간다’는 부분이 마케팅의 키포인트인 만큼 감성적인 소구보다는 남성적이고, 재치있는 아이디어가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버스나 에스컬레이터, 자동차의 헤드램프 등 동력이 필요한 시설들에 건전지가 사용되는 모습을 이입시켜서 건전지의 성능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한편 건전지 업계에도 크고 작은 여러 브랜드들이 있지만, 우리가 광고판에서 보게 되는 것은 최초의 건전지를 탄생시킨 에너자이저와 아폴로 11호 계획에 참가해 달로 간 첫 번째 건전지가 된 듀라셀 두 브랜드의 광고가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신제품, 가격 경쟁력, 판매율 등으로 가열찬 경쟁을 벌이는 두 기업은 광고에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로 맞붙으면서 거리를 즐겁게 한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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