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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06호 l 2019년 02월 25일 l 조회수:227
    가장 성장하고 있는 옥외광고 매체는 교통광고

    제일기획, ‘대한민국 총광고비 2018년 결산 및 2019년 전망’ 발표
    2018년 옥외광고시장 규모 1조 342억 원… 전년 대비 3.2% 증가
    시내버스 광고 등 교통광고 부문 두 자릿수 급성장… 극장광고는 2.9% 하락

    지난해 국내 광고시장에서 서울 시내버스 외부광고 등 교통광고 부문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과 PC를 합친 디지털 광고는 사상 처음으로 4조원을 돌파해 전체 시장의 37.5%를 차지했다. 제일기획이 지난 2월 19일 발표한 ‘대한민국 총광고비 2018년 결산 및 2019년 전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체 광고 시장은 전년 대비 4.6% 성장한 11조 7,020억원으로 집계됐다. 2016년과 2017년 1%대 성장률에 머문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성장했다. 모바일 광고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 러시아 월드컵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호재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OOH(Out of Home) 광고 시장은 2017년 대비 3.2% 증가한 1조 342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 시내버스 광고의 호조와 인천공항 제2 터미널 공항 개장 등의 이슈에 따라 교통광고비가 전년 대비 12% 상승한 4,874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OOH광고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다. 반면 극장광고의 경우 국내 영화 관객 수가 6년 연속 2억 명을 돌파했지만 전년 대비 2.9% 하락하며 광고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했다.

    올해 국내 광고시장은 모바일 광고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 DOOH(디지털 옥외) 광고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5.7% 성장한 12조 3,69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제일기획은 예상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광고 소비자들이 모바일에 시선을 두는 경향이 강해져 극장광고와 같은 전통적인 옥외광고의 효과가 떨어지고 있지만, 버스 외부광고는 스마트폰 사용이 없는 상황에서 마주하게 되는 만큼 효과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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