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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0호 l 2019년 04월 22일 l 조회수:102
    간판교체 NEWS

    린나이, 창립 45년만에 기업 CI 변경

    ‘프리미엄, 따뜻함’ 더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
    보일러 브랜드 린나이가 새로운 CI를 도입한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CI는 린나이 브랜드를 새롭게 재점검하고 다음을 향해 새롭게 출발한다는 의지가 담겨 있으며 제품, 간판 및 POP, 판촉물 등에 적용했을 때 고급스러움과 따뜻함을 강조하기 위해 곡선 디자인과 소문자 로고를 적용했다. 동안 린나이는 제품의 안전성, 품질과 친환경, 윤리경영 등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해왔다. 린나이는 기존의 기업 이미지를 유지하는 한편, ‘고객이 보다 건강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질높은 삶을 창조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프리미엄’과 ‘따뜻한’ 이미지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푸르지오, 새로운 디자인 BI 공개… 4B 내세워 프리미엄 단지 구현도

    대우건설이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의 간판을 새롭게 변경한다. 우건설은 푸르지오의 철학을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The Natural Nobility)’으로 새로 정립하고 이를 반영한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BI)를 공개했다. BI는 푸르지오의 기존 디자인 ‘P Tree’가 산들바람에 부드럽게 흔들리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색상은 기존 초록색에서 고급스러움과 중후함을 상징하는 블랙 색상을 가미한 브리티시 그린(British Green)으로 바꿨다. 대우건설은 새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 ‘비 유니크(Be Unique), 비 라이트(Be Right), 비 젠틀(Be Gentle), 비 스마트(Be Smart)’라는 4대 프리미엄 상품군도 정립했다.

    비 유니크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별화된 설계 상품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 가변주택, 맞춤형 주택, 장수명 주택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 라이트는 친환경 상품·서비스로 주거환경을 위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올바른 푸르지오를 추구하겠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새롭게 발표된 푸르지오 브랜드는 4월 분양 아파트 단지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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