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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7호 l 2019년 08월 12일 l 조회수:185
    ‘래핑광고’→ ‘도배광고’로 부르는게 바람직


    국립국어원 ‘2019년 2차 외래어 다듬은 말’ 발표

    국립국어원이 앞으로 래핑광고라는 명칭은 ‘도배광고’로 부르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국립국어원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쓰이는 낯선 외래어를 골라 국민 모두가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듬은 ‘2019 제 2차 외래어 다듬은 말’을 최근 발표했다. 국어원측은 지난 4월부터 갈음할 우리말을 공모한 결과 ‘그로서란트’, ‘래핑광고’, ‘클린 이팅’, ‘플라스틱 어택’, ‘플랜테리어’ 5개의 다듬은 말이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국어원측은 실사출력한 광고 디자인이나 광고 내용을 건물, 교통수단 등에 부착하여 홍보하는 방법인 ‘래핑광고’는 ‘도배광고’로 부르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외 식재료 구입과 식사를 한곳에서 하는 복합 공간인 ‘그로서란트’는 ‘식재료식당’, 가공식품이나 정제된 곡물·첨가제 등의 활용을 제한하는 식문화인 ‘클린 이팅’은 ‘자연식’,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과도하게 포장된 상품의 포장지를 버리고 오는 캠페인인 ‘플라스틱 어택’은 ‘과대포장 거부 운동’, 식물로 천연 공기청정 인테리어를 구축하는 ‘플랜테리어’는 ‘식물 인테리어’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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