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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9호 l 2020년 05월 01일 l 조회수:73
    국산 수성 프린터의 원조 ‘OJ시리즈’ 더 강력하게 돌아왔다

    디지아이, 1.9m 폭 OJ-74 출시… 뛰어난 성능에도 저렴한 가격 장점
    시간당 최대 97㎡ 고속 출력…1ℓ 잉크팩으로 생산성 ‘UP’

    디지아이가 1.9m 폭의 수성 프린터 신제품을 4월에 출시했다. 최근 수성 프린터 시장은 파격적인 가격대를 앞세운 중국산 프린터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통의 국산 브랜드인 디지아이가 선보인 신제품이 중국산 제품에 기울고 있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에 디지아이가 선보인 제품은 OJ-74로, 수성 프린터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던 OJ시리즈의 명성을 잇는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특히 디지아이의 독자적인 기술이 적용된 프린터 설계를 기반으로 중국 OEM 생산을 통해 저렴한 가격대로 공급된다는 점에서도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격 경쟁력이 확보된다면 브랜드 신뢰성과 AS 등에서 분명한 메리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디지아이측에 따르면 금번 출시된 OJ-74는 품질과 생산성의 양립을 실현한 수성 장비다. 디지아이 장비 최초로 엡손헤드를 탑재했으며 2개의 헤드를 스태거 배열해 생산성을 더욱 높였다. 2패스 기준으로 시간당 최대 97㎡를 출력할 수 있는데 2m 이하 폭의 중소형 장비 중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이다. 1ℓ 대용량 잉크팩을 채택했으며 후면에도 세미 잉크 카트리지를 탑재해 작업이 중단되는 것을 최소화 했다. 전면에는 고성능 팬을 장착해 건조작업의 속도도 더욱 향상시켰다. 디지아이 고유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이 적용돼 출력품질도 매우 우수하다.


    디지아이 관계자는 “4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OJ-74는 디지아이 고유의 기술력은 그대로 유지한 채 장비 조립만을 중국 OEM으로 진행함으로써 가성비를 극대화한 장비”라며 “가격대는 저렴하지만 품질과 생산성은 국내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수성 프린터 도입 및 교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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