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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9호 l 2020년 05월 01일 l 조회수:216
    지스마트 사명 변경, ‘글람’으로 새 출발

    LED전광유리 ‘지글라스’의 명칭은 그대로 사용

    투명LED 유리 G-GLASS(지글라스)로 랜드마크 조성과 야간경관 활성화를 이끌어온 지스마트가 GLAAM(글람)으로 사명을 바꾸고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글람은 국내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중국, 홍콩, 일본 등 해외 법인의 상호도 순차적으로 변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새로운 사명인 GLAAM(Glass, Laminate, Architectural, Art, Media)은 첨단 IT건축자재 기업이라는 포지셔닝과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까지 가능한 원스톱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글람이 개발, 전개하고 있는 투명 LED전광유리 G-GLASS(지글라스)의 제품명은 유지된다. 건물 외벽 유리에 설치되어 풀컬러 미디어아트 영상을 구현하는 투명LED유리 지글라스는 코엑스, 인천 G타워, 수서역 SRT 등 대형 건물 외벽의 미디어파사드 소재로 사용되면서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디어 소재다.

    글람은 이번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기존 사업 강화와 새로운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전략이다. 글람 김경래 대표는 “지글라스 사업을 통해 쌓아올린 글람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콘텐츠 시장, BIPV 시장 등 신규 사업에 진출하여 첨단 IT 건축자재와 콘텐츠 공급까지 가능한 원스톱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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