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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2호 l 2020년 08월 01일 l 조회수:89
    서울시, 8월 9일까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접수

    인증 제품 선정시 심의 면제 및 인증 마크 부여

    서울시는 8월 9일까지 벤치, 볼라드, 휴지통, 펜스, 음수대 등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생산하는 국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제25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은 도시경관을 종합·체계적으로 개선·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주변경관을 해치지 않고 도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시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제품으로 선정되면 2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서울도시디자인위원회의 심의가 면제되며 인증제 홈페이지 내 제품 홍보, 자치구와 산하기관 책자배포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인증 신청 대상은 벤치, 휴지통, 자전거보관대, 볼라드 등 시장에 출시된 공공시설물 또는 출시 예정인 시제품(총20종)이다. 신청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http://sgpd.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8월 17일 1차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2차 현물심사, 최종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디자인과 기능이 우수한 제품에 대한 재인증을 확대해 인증기간 만료 후 납품실적이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재인증 신청도 수시로 받고 있어 결격사유가 없는 제품은 재인증 기회가 주어진다. 서울시는 인증 선정을 받지 못한 제품의 기업을 대상으로 1대1 전문가 맞춤형 지도를 해주는 ‘서울디자인클리닉’ 프로그램도 무료로 제공한다. 디자인 클리닉은 디자인닥터, 내부전문가가 인증제 탈락원인 분석 및 디자인 자문 실시로 업체의 제품디자인 역량 강화를 돕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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