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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33호 l 2020년 09월 01일 l 조회수:96
    2022년 중부권 최대 규모 미디어 파사드 조성된다


    대전시, 엑스포공원 내 스튜디오 큐브 외벽에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 예정
    총 사업비 70억원 중 국비 49억원 확보, 내년부터 설치 추진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에 중부권 최대 규모의 미디어 파사드가 조성된다. 대전시는 엑스포 과학공원 내 스튜디오 큐브에 중부권 최대의 미디어 파사드를 조성하기 위한 신규 사업(가칭 ‘디지털 큐브’)이 내년도 국비에 반영됐다고 지난 8월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까지 조성공사를 마친 후 2022년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에 힘이 실리고 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디지털 뉴딜’정책에 발 맞춰 대전시가 신규 과제로 제안한 ‘디지털 큐브’사업은 대덕대로를 바라보고 있는 스튜디오 큐브의 대형 외벽을 디스플레이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스튜디오 큐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 및 드라마 촬영장소다. 대한민국 바송영상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나 2017년 조성됐다. 디지털 큐브는 스튜디오 큐브 입구쪽 건물 2개 동의 전면 외벽에 설치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첨단 LED조명 시스템과 ICT기술을 접목한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구축함으로써 웅장하면서도 영상 특화도시인 대전의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경관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비 49억 원을 포함, 총 7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디지털 큐브는 특히 스튜디오 큐브에서 촬영된 영화나 드라마의 주요 제작과정, 기억에 남는 스팟 영상, 메이킹 필름 등의 상시 상영과 함께 가상·증강·확장 현실 등 최첨단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한 특수영상 콘텐츠를 상시 연출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스튜디오 큐브 등 대전이 갖고 있는 영상산업 기반에 대한 이해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이 갖고 있는 영상 산업기반에 이해를 높이기 위한 디지털 큐브 사업의 국비 확보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면서 “디지털 큐브가 2022년부터 정상 운영되면 인근에 위치한 신세계 사이언스 콤플렉스 등과 어우러져 대전을 대표하는 새로운 명물로 탄생하게 된다”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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