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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3호 l 2020년 09월 01일 l 조회수:140
    입·찰·동·향

    전홍, 1호선 7개 노선 전동차 내 광고 사업권 확보

    코레일유통이 지난 7월 공고한 ‘전동차 1호선 등 7개 노선 내 광고매체’ 입찰에서 전홍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물량은 1호선 전동차 1,118대, 경의중앙선 368대, 일산선 160대, 과천‧안산선 320대, 광명셔틀 24대, 분당선 282대, 수인선 84대 등 총 2,356대의 전동차 내 광고매체다. 광고 매체는 가형 액자 광고, 나형 조명 광고, 다형 조명 광고 3종으로 이뤄지며 매체의 총합은 56,372기에 이른다.

    계약기간은 지난 8월 1일부터 2025년 7월 31일까지 총 60월이다. 계약기간에 대한 총액입찰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전홍은 201억7천2백만원을 적어내 사업권을 낙찰 받았다. 한편 가형 액자광고 중 노약자석 측면의 광고매체, 나형 포스터 광고매체, 광명셔틀의 다형 천정걸이 조명 광고매체는 이번 입찰에서 제외됐다. 제외된 광고매체는 코레일의 홍보물을 게시하는 활용될 예정이다.

    ‘경춘선-경강선 전동차 내 광고매체’ 스타일미디어가 확보

    스타일미디어가 코레일유통이 지난 7월 입찰에 부친 ‘경춘선-경강선 전동차 내 광고매체’의 사업자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경춘선 112대 전동차 내의 광고물 2,912기(가형 액자 광고 1,792기, 나형 조명 광고 1,120기)와 경강선 48대 내 광고물 1,248기(가형 액자 768기, 나형 조명광고 480기)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지난 8월 1일부터 2025년 7월 31일까지 총 60개월. 단 가형 액자광고중 노약자석 측면(일반차량당 4매, 제어차 량당 2매)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계약기간에 대한 총액 입찰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 스타일미디어는 21억원 적어내 사업권을 낙찰 받았다.


    오케이애드컴, 서울 2호선 차내 행선안내기 광고 낙찰

    서울교통공사가 지난 8월 10일 공고한 ‘3호선 차내 행선안내기 광고대행’ 사업권을 오케이애드컴이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차내에 설치된 중앙 천정걸이형 행선안내기 방송시스템을 이용하는 광고다. 행선안내기의 19인치 및 15인치 화면을 이용한 영상광고로 운영된다. 전체 광고물량은 전동차 490칸 내에 설치된 980조(1조당 2개 화면)의 행선안내기다. 계약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5년이며 3개월의 사업 준비기간을 별도로 부여한다. 입찰은 총액입찰로 진행됐으며, 오케이애드커은 6억97백82만877원으로 사업권을 낙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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