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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51호 l 2022년 03월 01일 l 조회수:618
    업종별 Creative-장난감(Toys) 광고


    장난감을 넘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최대한 자극

    거리의 풍경을 초대형 장난감으로 변화시키는 발상에 주목

    어린이들의 완구(장난감)는 상당한 규모를 가지고 있는 시장이며 트렌드의 순환도 아주 빠르다. 신제품의 출시가 잦기 때문에 광고 등 마케팅이 아주 중요한 분야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모바일 등 휴대용 정보매체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장난감 시장 전반이 위축되는 경향이 있지만 제품의 고가화‧디지털화가 이뤄지면서 나름의 생존전략이 제시되고 있는 분위기다.

    완구 기업들의 광고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야 하기 때문에 방송이나 지면광고보다는 의식하지 않아도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옥외광고가 주요한 마케팅 툴로 활용된다. 특히 단순히 기존 광고판을 사용하는 것보다 대상 공간 전체를 폭넓게 활용하는 앰비언트 광고쪽에 초점이 맞춰지는 경향이 강하다. 대개 빌딩이나, 교각, 광고판 등 거리의 풍경 자체를 대형 장난감으로 변화시키는 형태로 이뤄진다 장남감 광고의 또 한 가지 특징은 장난감 자체에 대한 설명 광고보다는 장난감 너머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이다. 이는 아이들 뿐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정서적 향상을 원하는 부모에게도 강하게 어필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장난감 옥외광고에서는 핵심적인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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