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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52호 l 2022년 04월 01일 l 조회수:621
    옥외광고 Creative - 소스 광고


    ‘어디 한번 뜨거운 맛 좀 볼래?’

    과장되고 익살스런 표현으로 강렬한 맛 형상화

    음식을 먹을 때 제대로 된 맛을 느끼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한가지가 있다. 바로 케첩이나 허브, 핫소스 등의 소스 제품이다. 소스는 중요한 식자재 중 하나인 만큼 언제나 일정한 소비가 이뤄지는 제품이다. 다만 국내의 경우 한식 위주의 식단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소스 제품에 대한 광고가 그리 많이 집행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음식에서 케첩이나 칠리, 머스터드 등의 소스를 함께 곁들여 먹는 서구권 국가들의 경우 관련 제품 등의 광고 마케팅이 꽤나 치열하게 전개되는 편이다. 따라서 해당 국가들에서는 꽤나 재미있는 옥외광고 사례들을 볼 수 있다. 제품의 강렬한 매운 맛을 홍보하기 위해 불에 탄듯한 광고판을 설치하는가 하면, 소스병으로 가득찬 구조물을 새우는 이색적인 전략을 보여 줄 때도 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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