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22.11.07 PM6:40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편집국 l 제457호 l 2022년 09월 01일 l 조회수:482
    서장훈 부동산으로 관심 집중된 전광판의 자산가치


    “서초동 건물 전광판 150억원 추정” 보도까지 나와

    농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소유한 서울 강남의 한 건물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건물에 설치된 전광판의 자산가치에 전국민의 이목이 집중됐다. 8월 중순경 도하 언론매체들은 서장훈이 보유중인 서초동 한 건물의 가격이 엄청나게 뛰었다며 구입가와 현재의 추정 시가를 비교해가며 경쟁적으로 보도했다.

    언론 보도들을 종합하면 서장훈은 2000년 지하 2층, 지상 5층인 이 건물을 28억여원에 구입했는데 바로 뒤편 건물이 최근 467억원에 매물로 나오면서 해당 건물 가격이 450억원 이상 나갈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 무려 16배나 오른 것이어서 역시 큰돈 벌려면 부동산밖에 없다는 촌평이 곁들여지기도 했다.

    특히 언론들은 서장훈이 부동산 투자를 잘 한 측면도 있지만 낡은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기존 옥상 전광판을 살려낸 것이 특별한 재테크 비법이었다고 분석했다. 전광판이 건물의 자산 가치를 크게 높였다는 분석인데 전광판의 가치가 15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는 보도도 나왔다. 해당 전광판은 가로 13m, 세로 9m 단면으로 규격은 비교적 작은 편에 속하지만 강남의 교통 요충지에 위치해 광고주들의 선호도가 높다. 현재 옥외광고 전문 매체사가 서장훈으로부터 임차해 운영중이다.

    한편 얼마 전 강남 도산대로변에 위치한 한 건물이 매매된 바 있는데 그 때도 건물 벽면에 설치된 전광판 가격에 대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랜드발전소, 특수관계사 …
  • 생산성보다 부가가치… 실…
  • 코사인전 11월 10일부터 3…
  • 서장훈 부동산으로 관심 집…
  • 수도권 지하철처럼… 제주…
  • 기금조성용 광고사업자 선…
  • <해설> 에듀윌 사주 …
  • 2022 부산국제광고제, 73개…
  • 서울 풍수해 기간 시설 안…
  • 전기화물차에도 이제 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