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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63호 l 2023년 03월 01일 l 조회수:498
    애드, 화물차가 디지털 광고판되는 시대 연다

    투자유치 성공하며 화물 트럭 디지털 광고 ‘달고T’ 론칭 박차

    디지털 옥외광고 플랫폼 업체 애드(addd)가 포스텍홀딩스(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의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투자유치에 따라 애드가 추진하고 있는 화물차 디지털 광고 달고T가 한층 탄력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달고T는 화물 트럭의 측면에 대형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보행자를 대상으로 동영상 광고를 송출하는 옥외광고 서비스다.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시속 50㎞ 미만일 경우에만 동영상 광고를 틀게 되며, 차량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화물차 우측에 다른 차량이 진입하게 되면 자동으로 광고 송출이 조절될 수 있게 했다. 특히 화물차 이동 구간을 활용해 기존 옥외광고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광고 효과를 측정해 추후 더 전략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애드는 달고T의 론칭을 위해 작년 가을 규제 샌드박스의 실증특례를 부여받고 실증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 특례 승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와 관련 지방자치단체가 협의해 이뤄졌다. KAIST 출신 창업 멤버들이 설립한 애드는 인공지능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옥외광고 시장에서 그동안 확인하기 어려웠던 보행자가 해당 광고를 주목하였는지를 정량적으로 측정해주는 광고효과 측정 솔루션 ‘애드아이(addd-i)’와 스티커 광고를 붙이고 달려서 수익을 내는 모빌리티 광고 매체 달고S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화물차 광고 플랫폼 달고T의 경우 포화상태인 옥외광고 시장의 새로운 대안매체로서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애드 관계자는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이번 투자 유치는 성장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새로운 스마트 모빌리티 광고 매체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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