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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67호 l 2023년 07월 01일 l 조회수:221
    부시기획,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디지털야립 광고사업권 확보


    인천공항 관문에 위치한 대형 매체로 주목도와 가시성 탁월
    양면형 스크린 통해 상행 및 하행 방면 양방향으로 광고 송출

    부시기획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 위치한 디지털 야립 광고물의 광고사업권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부시기획은 지난 5월 한국옥외광고센터가 공고한 ‘기금조성용 디지털 옥외광고 특별사업 사업자 선정’ 입찰에 참여해 디지털야립 광고사업권을 확보했다. 사업 기간은 6월부터 2024년 12월 말까지 1년 6개월이다. 디지털야립 광고는 북인천IC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중간(인천 서구 경서동 178-8)에 위치한 매체로, 사이즈는 18×8m의 스크린이 양면으로 조성된 형태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는 월 차량 통행량이 256만대나 돼 광고 노출도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주변에 다른 광고매체가 없기 때문에 주목도 높은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상행 방향 광고는 ‘북인천IC→청라IC’ 방향의 차량에게 노출되며, 하행 광고는 ‘노오지JCT→북인천IC’ 방향 차량이 주시하게 된다. 특히 인천공항 톨게이트를 지나 공항으로 향하는 탑승객은 필수적으로 보게 되는 광고판인 만큼 여행·명품·패션 등의 광고에 최적화된 매체로 꼽힌다.

    광고는 새벽 6시부터 밤 12시까지 정지 화면 타입으로 200회가 송출된다. 그러나 광고판 상·하행 방면 양쪽 스크린에서 광고가 표시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하루 400회의 광고가 송출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부시기획 조중선 부장은 “디지털야립 광고는 상행과 하행 방면 양쪽으로 하루 총 400회의 광고가 송출되기 때문에 광고 노출빈도 대비 가성비가 아주 뛰어난 매체”라며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국제 여행이 급증하는 등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매체에 대한 관심도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장기 집행이 필수적인 기존 야립 광고와 달리 1개월 단위의 단기 집행도 가능해 브랜드 특성에 맞춘 효율적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광고주들의 호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야립 광고는 30개 구좌로 운영되는데 이중 공익광고 구좌를 제외한 24개 구좌가 상업광고용으로 활용된다. 옥외광고센터는 사업자들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4개 구좌를 12구자, 8구좌, 4구좌로 분할해 입찰을 진행했다. 부시기획은 이중 4구좌의 광고 사업권을 가져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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