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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8호 l 2019년 08월 26일 l 조회수:65
    위험도로 개선사업 가속도에 LED 라인조명 인기

    시인성·안전성 장점… 곡선도로 급커브·교량에 유용

    정부가 위험도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위험도로 안내에 유용한 라인조명이 인기를 얻고 있다. 낮은 도로조명이라고도 불리는 이 조명은 경제성과 안전성이 뛰어나 급커브길이나 교량 등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는 추세다. 낮은 도로조명 방식은 기존의 등주식 가로등과는 다른 유형의 도로용 조명방식이다. 1m 이하의 낮은 위치에 조명을 연속적으로 설치하게 되는데 등주식보다 균제도가 높고 도로의 선형 파악이 용이해 운전자의 시인성이 높다. 따라서 폭우 등 기상 악천후시에도 도로의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게 경관조명 업체들의 설명이다. .

    또한 후사광 및 상향광을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환경에 인공광에 의한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현재 라인조명은 자유로 교하지구 진출입부 장월IC램프 구간, 제2서해안 평택~시흥 간 고속도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진출입로 등 다양한 공간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는 추세다.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경관조명 업체 아이라이트 관계자는 “앞서 일산, 인천 지역 사례처럼 향후 위험도로 개선사업에 따라 라인조명 보급이 확대되고 있다”며 “최근의 조명 사업은 생태적인 부분에도 비중을 높게 두고 있는 만큼 빛공해에 대한 영향도 적은 라인조명이 기존 등주식 도로등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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