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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33호 l 2020년 09월 01일 l 조회수:101
    애드라이트, 디벨리와 판로 확대 위한 업무제휴 체결

    라이트패널 시장 넘어 3D 디지털사이니지 시장 공략 박차

    라이트패널 전문 업체 애드라이트가 디지털사이니지 전문업체 디벨리와 손잡고 디지털 광고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8월 13일 국내 시장 판로 개척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힘을 모으는 것을 골자로 하는 업무제휴를 맺었다. 애드라이트는 LED 관련 제품 개발 및 제조, 무역 등을 진행하고 있는 업체로 일본,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해외 판로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하철 스크린도어용 라이트패널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디벨리는 3D 디스플레이 기술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개발업체다. 3D 디지털 키오스크를 비롯한 스마트 사이니지, 프로젝션 기술을 활용한 ‘VIA 스크린(SCREEN)’ 광고 기술을 등을 보유하고 있다. IA 스크린은 유리 창문 스크린에 원하는 영상을 원하는 시간에 인터넷 기반으로 제공, 공유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일반 매장부터 대형매장, 공공시설, 은행, 학원 등 어떤 장소에도 쉽게 설치할 수 있어 앞으로 다양한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업에 따라 기존 고객사 뿐 아니라, 첨단 광고 시스템을 요구하는 새로운 시장 발굴에 시너지를 가지게 됐다.

    애드라이트 관계자는 “이번 디벨리와의 협력에 따라 고유의 아날로그 광고 제품부터 첨단 디지털 광고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사업영역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디벨리 관계자 또한 “주력 아이템인 무안경 3D 기술은 기존의 안경을 쓰는 불필요함을 제거하고 거리와 관계없이 생생한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며 “3D광고기술과 무인 결제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혁신적 3D 키오스크의 마케팅을 애드라이트와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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