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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33호 l 2020년 09월 01일 l 조회수:104
    업종별 옥외광고 Creative - 청량 음료(Soda) 광고


    ‘더 시원하게, 더 강렬하게’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기발한 아이디어 가득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이제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이다. 이런 찜통더위 속에서 가장 생각나는 건 역시 시원한 청량 음료 한잔이 아닐까? 음료수는 식품 중에서도 아주 활발하게 광고가 집행되는 상품이다. 특히 이산화탄소 들어있어 입과 목을 톡톡 쏘는 느낌 때문에 탄산음료라고도 불리는 청량음료의 경우 ‘청량하고 시원하다’라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여름철에 집중적인 광고가 이뤄지는 편이다.

    음료수 광고는 더 새롭고 인상적인 크리에이티브를 개발하려는 노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분야 중 하나다. 브랜드별로 약간의 맛이 다를 뿐 대부분의 제품에서 큰 변별점이 없는 만큼 이미지와 스토리 등 마케팅 전략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새롭고 인상적인 광고 크리에이티브 위한 경쟁도 아주 치열하게 전개된다.

    특히 옥외광고의 경우 영상광고나 지면광고보다 더 흥미로운 발상이 많이 나타난다. 예를 들면 바닷가에서 초대형 음료대 형태의 샤워부스를 새운다거나, 빌보드에 그려진 음료수의 빨대가 빌딩의 창문으로 연결되는 등 무릎을 탁 치게 되는 기발한 발상을 거리에서 종종 볼 수 있다. 한편, 최근 청량음료 광고에 있어 이전과 광고 트렌드가 바뀌는 경향도 강한데, 이유는 탄산음료가 건강에 안좋다는 인식이 세계적으로 강해지면서 재미보다는 친환경과 웰빙을 컨셉으로 한 광고가 많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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