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22.09.14 PM2:13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소자재/유통
    홈 > 뉴스 > 소자재/유통
    편집국 l 제455호 l 2022년 07월 01일 l 조회수:361
    나무 심은 화분이 간판이 된다고?

    꿈제작소, ‘물안주는 조명화분’ 이색 광고물로 이목

    사회적기업 꿈제작소가 화분이면서 간판 역할도 할 수 있는 ‘물안주는 조명화분’을 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물안주는 조명화분은 화분 하단부에 설치된 물집과 자체 수분으로 약 3개월간 물없이도 식물 생존이 유지되도록 제작된 화분이다. 최근 국내외 기후를 봤을 때 3개월의 갈수기 이후에도 독자적인 집수기능을 통해 식물이 자체 생존한다.

    또 한 가지 특이한 기능은 태양광 패널을 이용해 낮에 전기를 저장해 일몰시 화분 외부의 문자 사인과 조명을 가동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상업 매장에서 사용하면 광고·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의 경우 도시미관과 우범지역 해소, 공익광고 등의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기존의 도심지에 나무를 식재하기 위해선 바닥에 콘크리트 등 철거에 따른 비용과 폐기물이 발생하지만, 물안주는 조명화분은 자투리땅과 옥상조경 등 어느 장소에서나 어렵지 않게 활용 가능하다. 화분 하단에는 높이 조절좌와 고강도의 바퀴를 장착해 이동이 간편하며 경사가 있는 부지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현재 특허출원 2건, 디자인등록 5건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했으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과 교육기관인 B2B에도 등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물안주는 조명화분은 전남 광양시 ‘광양시 먹거리타운 차없는 거리’에 60여대, 울산시 북구청 공공산후조리원에 11대를 공급하는 등 다양한 공간에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생산성보다 부가가치… 실…
  • 수도권 지하철처럼… 제주…
  • 기금조성용 광고사업자 선…
  • 투명OLED 및 홀로그램으로 …
  • 코사인전 11월 10일부터 3…
  • 애드, 옥외광고 효과 측정 …
  • 야놀자 자회사 데이블, AI …
  • 서울 풍수해 기간 시설 안…
  • 2022 부산국제광고제, 73개…
  • 서장훈 부동산으로 관심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