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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55호 l 2022년 07월 01일 l 조회수:384
    간판 교체 뉴스

    해피콜, 제2도약 위해 ‘HC’로 사명 및 BI 교체

    주방용품 업체 해피콜이 CI·BI를 변경한다. 이번 CI·BI 리뉴얼을 통해 해피콜은 그간 하나로 사용해 온 사명과 브랜드명, 로고 디자인 등을 목적에 맞게 이원화했다. 기존 해피콜이라는 CI는 새 브랜드명 ‘HC’에 '컴퍼니'를 붙여 HC컴퍼니로 교체했다. BI는 소형 가전으로 사업의 경계를 넓혀 가는 브랜드의 현 상황에 어울리는 이름이 돼야 한다는 방향성하에 HC로 결정됐다.

    신규 BI인 HC는 해피콜(HAPPYCALL)이란 로고타입과 별 심볼마크로 이뤄진 기존 BI에서 3가지 핵심 요소인 H, C, 별 상징을 그대로 계승했다. 동시에 디자인의 변화로 새롭게 태어난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H와 C에는 각각 HC가 줄곧 추구해 온 행복(Happy)을 비롯해 사람(Human), 건강한(Healthy), 진 어린(Heartful), 요리(Cuisine), 연결(Connection), 편안한(Comfort) 등 더 넓어진 가치가 담겨 있다. H의 가운데 획을 미소띈 입처럼 곡선으로 디자인하고, C를 오른쪽 위 별 상징을 향해 열리게 디자인했다. 북극성을 상징화한 별은 다섯 손이 맞잡은 형태로 미래를 향한 의지를 담았다.


    신한·하나금융투자… 간판서 ‘금융투자’ 단어 뺀다

    신한금융투자와 하나금융투자가 모두 간판을 변경한다. 기존 간판에서 금융투자라는 단어를 뺀 새로운 사명이 적용될 예정이다. 하나금융투자는 최근 ‘하나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조마간 변경된 사명으로 간판을 교체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도 사명 변경을 검토중이며, 새 사명으로 신한투자증권 또는 신한증권 등이 거론되고 있다. 양사의 사명 변경은 ‘금융투자’를 사용하고 있는 증권사들의 공통된 고민을 볼 수 있는 부분이다. 금융투자는 자본시장통합법의 탄생과 함께 전문성을 강조하는 이름으로 활용됐다. 'Financial Investment'로 직역되는 영문 표기에서 차용됐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최근 다수의 증권사는 금융투자 대신 투자증권·증권이란 사명을 택했다. 본업에 대한 직관성과 인지도 때문이다. 대중을 상대로 한 리테일 영업에선 금융투자보다 투자증권·증권이란 이름이 보여주는 회사의 정체성이 더 정확히 드러난다고 판단한 것. 이런 흐름에 따라서 금융투자를 사명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의 대대적 간판변경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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